서울 서대문구와 서대문구 보건소의 인터넷 홈페이지가 한국정보화진흥원(옛 한국정보문화진흥원)으로부터 ‘웹 접근성 품질마크’를 획득했다고 23일 네모소프트(대표 한능우 www.nemosoft.co.kr)가 전했다.
웹 접근성 품질마크는 장애인, 노인 등의 인터넷 이용이 불편하지 않게 한 사이트를 인증해주는 것.
네모소프트는 또 서울 구로구청, 금천구청, 동작구청, 서초구청, 종로구청과 한국감정원에서 웹 접근성 관련 사업을 수행한다고 덧붙였다.
한능우 사장은 “웹 접근성은 장애인 복지와 정보 접근성을 높여주기 위해 반드시 사회에서 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일한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셀트리온, 역대 최대 2분기 실적…신제품·원가개선 쌍끌이
-
2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3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4
[충청권 첨단산업 육성]셀트리온제약, 충북 2조원 투자해 글로벌 PFS 생산허브 구축
-
5
'글로벌 AI 시대, 협력의 새 패러다임 찾는다'…7~8日 세계한인과기인대회 개최
-
6
한국판 스타링크 띄운다…우주청 “2035년 저궤도 위성망 완성”
-
7
[포토] 퀀텀코리아 2026
-
8
과기정통부, 중장기 연구개발 투자전략 공개…“기술주도 성장 구현”
-
9
컨텍, KAIST 능동제어실증 위성사업 참여…글로벌 지상국 네트워크 활용
-
10
로봇 배우러 안산으로…259억원 교육센터 품고 산단 혁신 가속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