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김상헌)은 다음달 말 한게임을 통해 온라인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요리조리 1호점(이전명칭 마이 뉴 카페)’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요리조리 1호점’은 게이머들이 직접 카페 경영자가 되어 자신만의 가게를 만들어가는 타이쿤류의 게임으로 마이뉴칠드런(대표 변종섭)이 개발했다.
게이머는 그날그날의 뉴스를 통해 오늘의 메뉴·재료 시세·손님 성향·예상 손님 수 등을 예측해 재료를 구매하고, 수익금으로 새로운 레시피를 개발하거나 인테리어를 변경하는 등 자신만의 경영전략을 구사해야 한다.
현재 NHN은 프리뷰 사이트(www.hangame.com/preview.nhn?page=3)를 오픈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