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김상헌)은 다음달 말 한게임을 통해 온라인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요리조리 1호점(이전명칭 마이 뉴 카페)’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요리조리 1호점’은 게이머들이 직접 카페 경영자가 되어 자신만의 가게를 만들어가는 타이쿤류의 게임으로 마이뉴칠드런(대표 변종섭)이 개발했다.
게이머는 그날그날의 뉴스를 통해 오늘의 메뉴·재료 시세·손님 성향·예상 손님 수 등을 예측해 재료를 구매하고, 수익금으로 새로운 레시피를 개발하거나 인테리어를 변경하는 등 자신만의 경영전략을 구사해야 한다.
현재 NHN은 프리뷰 사이트(www.hangame.com/preview.nhn?page=3)를 오픈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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