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문화기술(CT)대학원(원장 원광연)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CCK·대표 정진섭)와 24일 오후 교내 행정분관 회의실에서 문화기술대학원의 각종 저작물에 대한 크리에이티브 커먼스 라이선스 적용(CCL)과 함께 지식공유에 관한 연구개발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3일 밝혔다.
CCK는 열린 문화 추구를 위해 저작권자가 자신이 만든 저작물(창작물)에 이용방법 및 조건 등을 정한 뒤 누구나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자유 라이선스(CCL: Creative Commons License)를 무료로 제공하는 비영리단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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