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씨케이앤비(www.cknb.co.kr)는 독립영화 ‘워낭소리’ 배급사 인디스토리에 ‘워터마크’를 이용한 저작권 보호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워터마크’는 사람이 인식할 수 없는 정보를 콘텐츠 안에 숨겨놓거나 찾아내는 기술. 불법 복제자를 추적하는데 쓰이기도 한다.
씨케이앤비는 ‘워터마크’를 활용해 인디스토리가 앞으로 배포할 모든 DVD에 고유 인식 값을 넣어 불법 복제돼 시중에 돌아다니는 영화(콘텐츠)의 첫 유포자가 누구인지를 찾아낼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7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8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