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김상헌)은 다음달 말 한게임을 통해 온라인 경영 시뮬레이션게임 ‘요리조리 1호점(이전명칭:마이 뉴 카페)’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요리조리 1호점’은 게이머들이 직접 카페의 경영자가 되어 자신만의 가게를 만들어가는 타이쿤류의 게임으로 마이뉴칠드런(대표 변종섭)이 개발했다.
게이머는 데일리 뉴스를 통해 오늘의 메뉴·재료 시세·손님 성향·예상 손님 수 등을 예측해 재료를 구매하고, 수익금으로 새로운 레시피를 개발하거나 인테리어를 변경하는 등 자신만의 경영전략을 구사해야 한다.
NHN은 프리뷰 사이트(www.hangame.com/preview.nhn?page=3)를 오픈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2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3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4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5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
6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7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8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
9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10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