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아크로니스아시아(한국담당 이건우)는 다음달 2일 서울 대치동 복합문화공간 크링에서 컴퓨터(PC) 시스템 백업(Back-up)·복구에 관심이 있는 누리꾼을 위한 기술 세미나를 연다.
아크로니스 제품을 쓰는 개인 사용자에게 컴퓨터 시스템에 이상이 생겼을 때 빨리 복구하는 법을 알려주겠다는 것. 데이터 백업·복구 솔루션인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Acronis True Image)’ 사용법, 활용 팁(tip) 등을 시연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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