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업체 에스원(대표 서준희 www.s1.co.kr)은 22일 중대형 빌딩의 방범·방재·출입통제·주차관리·설비관리 기능을 함께 제공하는 ‘세콤마스터’를 선보였다.
빌딩·대학·연구단지 등 규모가 큰 시설물의 방범·출입관리 업무를 1개 시스템으로 처리할 수 있다. 출입 권한을 개인·장소·시간별로 제한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인터넷, 전용회선, 무선통신망 등 여러 통신환경에 대응할 수 있게 설계했다. 화재, 가스 누출, 설비 이상 등 사고가 일어났을 때 해당 공공기관에 통보해 빨리 대응하는 방재서비스도 제공한다고 에스원 측이 덧붙였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