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개최된 세계경제포럼(WEF) 동아시아포럼에 참석한 글로벌 차세대 리더(YGL)들이 한승수 총리와 차세대 경제에 대해 논하는 자리를 가졌다. 19일 WEF YGL 멤버 20여명은 포럼 행사장인 서울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세션을 갖고 글로벌 경제위기 원인과 세계경제 질서 변화 그리고 한국정부의 녹색성장 정책 등을 이슈로 토론을 펼쳤다. 세션 후 한승수 총리(앞줄 왼쪽에서 네번째)가 WEF YGL 멤버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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