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는 이미지 콘텐츠 출력 서비스인 ‘리테일 퍼블리싱 솔루션 (RPS:Retail Publishing Solution)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18일 밝혔다.
RPS는 HP의 다양한 프린팅 테크놀로지를 활용해 라이선스가 있는 이미지 콘텐츠를 출력, 상품화하는 비즈니스로 고객이 원하는 이미지를 활용해 다양한 형태의 상품으로 제작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HP는 국내 상황에 맞는 라이선스 콘텐츠를 발굴해 온·오프라인을 통해 시장에 서비스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HP 포토스마트 ML1000 미니랩 프린터’와 ‘HP오더스테이션’ 등 다양한 하드웨어 신제품과 소프트웨어도 새롭게 출시했다. ‘HP오더스테이션’은 터치스크린을 통해 다양한 편집 기능을 이용해 고객들이 직접 상품화 하고 주문 입력 할 수 있는 프린팅 서비스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AI 이용권 되팔이 성행…네이버 쇼핑 앱까지 번져
-
2
중동 전운에 막힌 하늘길…K뷰티·물류업계 '긴장'
-
3
데이터 주권 흔들…국가 안보·산업 위협
-
4
다음 '실검' 6년 만의 부활…4색 로고도 복원
-
5
유튜브 쇼핑 소비자 '리뷰', 구글 AI 학습에 쓰인다
-
6
KT&G, '릴 하이브리드 3.0 노매뉴얼 에디션' 한정 출시
-
7
롯데마트, 봄 청소시즌 맞아 주방·세탁·위생용품 할인행사 실시
-
8
구글에 고정밀지도 반출 허가
-
9
[지도반출 긴급진단] 〈하〉 보안 검증 선행…산업 보호책 마련해야
-
10
LG생건, 지난해 코카콜라 희망퇴직 실시…인수 후 두번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