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대표 이길구)은 장인정신을 통해 전력 서비스와 경영의 혁신적 개선에 기여해온 직원을 발굴해, 최고의 전문지식을 갖춘 ‘명장’의 영예를 부여하는 ‘동서명장’ 제도를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동서발전은 기계·환경·사업개발·기획·재무 등 회사 업무를 망라한 총 18개의 업무 분야에 대해 근무년수나 직급에 상관없이 회사의 품질과 서비스 질, 경영개선에 기여해 온 업무 분야별 전문가를 동서명장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동서명장에게는 최고의 전문가임을 증명하는 명장 인증서 수여, 명패와 명참, 명함 등에 황금색의 명장표시를 통해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해당 분야에 대한 사내 전문가로서 인사이동시 우선권을 부여하는 등 이력관리에도 특전을 받게 한다.
유창선기자 yu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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