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김영민)는 16일 모회사인 셀런 및 관계사 셀런에스엔과 공동으로 한글과컴퓨터 인수를 위한 주식매매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삼보컴퓨터 컨소시엄은 이 계약에 앞서 지난 9일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와 인수 합의서를 체결한 바 있다. 인수 방식은 한컴의 최대 주주인 프라임 그룹의 지분 28%를 3사가 공동으로 출자해 취득하는 것. 삼보컴퓨터 컨소시엄은 7월 중에 한컴에 대한 정밀 실사를 마치고 8월 중에 주주총회를 거쳐 최종 인수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지분 인수 총액은 520억원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2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5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6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
10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