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급변하는 경제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필수 기술’을 주제로 삼아 ‘세컨드 라이프’ 형태의 인터넷 가상 콘퍼런스를 연다.
정보관리체계 운영 효율화와 비용 절감에 필요한 필수 솔루션·기술·사례 등을 공유하기 위한 행사다. 콘퍼런스에 3차원(D) 방식 ‘세컨드 라이프’ 인터랙션 개념을 도입, 참가자가 노트북 컴퓨터 등을 통해 여러 발표·전시 공간을 돌아다니며 살펴볼 수 있게 했다.
가상 콘퍼런스에 나온 다른 참가자, 업계 전문가 등과 대화도 할 수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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