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철 선문대 정보통신학과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미국의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월드’ 2010년판에 등재된다. 고 교수는 한국과학기술원에서 정밀공학을 전공하고 1984년 LG산전에 입사하여 자율이동로봇을 위한 경로제어 알고리즘을 개발하는 등 로봇관련 탁월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이름을 올리게 됐다. 대외활동으로는 2003년부터 국가 로봇R&D 정책수립에 적극 참여했고 지난해 대한민국 로봇대상 지식경제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3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4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5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6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7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
8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9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10
[부음] 남승우(한화생명 홍보실 부장)씨 본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