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석채 www.kt.com)는 15일부터 인터넷(IP)TV ‘쿡(QOOK) TV’의 교육 서비스 안 ‘특목고/영재학습’ 코너에서 ‘인적성검사’를 제공한다.
이 검사는 숙명여자대학교 사회교육과학연구소가 개발한 유아·초·중등생의 인성, 지능, 감성, 적성 등을 검사하려고 만든 프로그램. 자녀의 발달상태를 여러 측면에서 판단·측정하기 위해 인성 8항목, 지능 6항목, 감성 5항목, 적성 14개 분야로 실시한다.
1회 검사에 1만원을 내야 한다.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인적성검사’를 결제하는 고객에게는 ‘쿡 TV’ 선불 쿠폰으로 1만원을 돌려주기로 했다.
서종렬 KT 미디어본부장은 “‘인적성검사’를 통해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적성에 맞고 잘할 수 있는 진로를 권하고, 자녀도 본인의 적성을 찾는다면 더 효과적으로 공부해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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