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이병기 상임위원이 13일부터 20일까지 독일과 헝가리를 방문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위원은 18일 헝가리에서 개최되는 동유럽 최대 방송콘텐츠 마켓인 ’헝가리 DISCOP(Discounted Program Market) 2009’에 참석, 한국업체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또 헝가리 통신청장과 회담을 갖고 헝가리 및 동유럽의 와이브로, DMB 등의 융합서비스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이에 앞서 이 위원은 15∼17일 독일 드레스덴에서 열리는 국제전기전자기술자협회 통신학회에 참석해 미래의 통신기술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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