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로 빛을 소재로 한 전시축제인 ‘2009광주세계광엑스포’의 공식 마스코트인 레이(RAY)·그리미(GREAM)·빔이(BEAM)가 저작권위원회의 ‘이달의 등록 저작물’로 선정됐다.
저작권위원회는 정기간행물 ‘저작권문화’ 6월호를 통해 레이·그리미·빔이가 각각 태양과 별, 달을 상징하며 세 마스코트가 모이면 광엑스포의 주제인 ‘미래를 켜는 빛’이 된다는 의미를 설명했다. 세 마스코트는 빛의 구성요소인 레드·그린·블루를 기본으로 빛과 관련된 다양한 의미를 내포하면서 대중에게 친근감을 주는 캐릭터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광주시는 공식 마스코트를 활용한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고 행사 홍보에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전문가기고] 텅스텐, K방산 및 K반도체의 약한 고리
-
2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3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4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5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6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7
[기고] 세계 6위 국력의 이면, 글로벌 R&D 특별법 제정이 시급하다
-
8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9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10
[부고] 박정훈(서울 송파갑 국회의원)씨 부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