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변경된 휴대폰 번호를 원하는 사람에게 한 번에 알려주고 상대방이 고객의 바뀐 번호를 휴대폰에 간편하게 저장할 수 있는 ‘번호 변경 알리미’ 서비스를 출시했다.
‘**389 + SHOW 버튼’을 눌러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실행한 후 변경된 번호를 알리고 싶은 지인의 번호를 선택해 전송하면 여러 명에게 동시에 바뀐 번호를 알려줄 수 있다.
상대방은 바뀐 번호를 자동으로 저장할 것인 지를 묻는 문자메시지를 받게 되고 자동으로 저장하겠다고 동의하는 확인 버튼만 누르면 휴대폰에 저장된 번호를 일일이 변경하지 않아도 새로운 번호로 자동 저장할 수 있다.
이용 회수에 따라 요금이 부과돼 1회 이용요금은 3000원이며 1회 이용시 보낼 수 있는 최대 번호 변경 알림문자는 200건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