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이윤호 www.sicc.co.kr)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추진하는 ‘퇴직자 DB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자치단체 인사행정정보화 사업에 이어 실시하는 것으로 지방자치단체의 효과적인 인적 자원관리를 위한 핵심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퇴직자와 무기계약자·기간제근로자 인사기록카드를 전산화하고 경력증명서 발급 및 급여처리 절차를 간소화해 효율적인 전자인사관리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이번 사업에서 쌍용정보통신은 전국 자치단체의 퇴직자 및 무기계약자·기간제근로자의 인사기록 조회 및 퇴직자 제증명 발급시스템 구축 등의 작업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지방자치단체 인적자원관리 전자화로 인사업무의 운영기반이 마련돼 퇴직자 인사정보를 활용한 인사제도 개선지원 뿐 아니라 새로운 인사정책 수립 시 전국적 인사정보 활용으로 과학적 인사정책 수립이 가능하게 된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구글, 양자컴퓨터 핵심 연산 오류 40분의 1로 줄였다
-
3
스프레이 분사만으로 '섬유 형성+코팅' 동시에...화학연·한기대 공동 성과
-
4
서정진 회장, 글로벌 영업 진두지휘…4분기 목표 달성 '총력전'
-
5
“바이오데이터 연구 활용…美는 일주일, 한국은 최소 1년”
-
6
셀트리온, 옴리클로 필두로 日 성장 가속도…제품 6개→16개로 [WAC 2026]
-
7
[2026 국감]PBS 폐지, 인건비 뿐만 아니라 필수운영비도 보장해야…출연연 보안공백 해소도 필요
-
8
인력 부족·고령화 해법 찾는 세계 병원들…“AI는 의료 혁신 기폭제”
-
9
복지부, 의료AI 인프라 구축 속도…네이버 '각 세종' 현장 점검
-
10
원텍, 과천 신사옥에 2445억원 투자…2032년 준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