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스트림네트웍스(대표 이선진 www.futurestream.co.kr)는 중앙방송 제이골프아이닷컴(www.jgolfi.com)과 그리드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라이브 스트리밍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제이골프는 인기 골프 경기 및 내년 LPGA 생중계 서비스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갑작스런 트래픽 폭주에 대비할 수 있게 됐다.
퓨쳐스트림네트웍스의 분산 라이브 솔루션은 특허기술인 스플릿스트림(SplitStream)을 이용해 사용자 네트워크의 업로드 용량이 충분하지 않더라도 트래픽 분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90% 이상의 트래픽 절감효과는 물론 고화질, 고음질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선진 사장은 “네트워크 비용 부담 때문에 생방송 서비스 시 인원수 제한을 두고 있는 업체라면 분산 라이브 솔루션을 도입해 보다 많은 고객을 만족시키고 고객을 기반으로 한 수익모델을 찾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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