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넷츠(대표 백황현 www.nets.co.kr)는 5일 인터넷 계정·권한관리솔루션인 ‘아이덴티티 매니저’ 다국어 판(버전)을 내놓았다.
이 제품은 인터넷에서 ‘클라이언트 서버(C/S) 애플리케이션’에 쌓인 사용자 계정·속성·역할·권한을 통합 관리해준다. 한글로 꾸몄던 모든 기능을 영어로 제공해 해외 고객 확산을 꾀했다.
넷츠는 영어에 이어 중국어와 일본어 판도 곧 출시할 계획이다.
고병갑 넷츠 부사장은 “다국어 버전 출시로 오랫동안 준비한 해외 진출의 꿈을 이룰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6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7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8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뉴스줌인] 공공 AX-SW시장 윈윈 이끄는 '한국판 GDS' 조직 필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