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넷츠(대표 백황현 www.nets.co.kr)는 5일 인터넷 계정·권한관리솔루션인 ‘아이덴티티 매니저’ 다국어 판(버전)을 내놓았다.
이 제품은 인터넷에서 ‘클라이언트 서버(C/S) 애플리케이션’에 쌓인 사용자 계정·속성·역할·권한을 통합 관리해준다. 한글로 꾸몄던 모든 기능을 영어로 제공해 해외 고객 확산을 꾀했다.
넷츠는 영어에 이어 중국어와 일본어 판도 곧 출시할 계획이다.
고병갑 넷츠 부사장은 “다국어 버전 출시로 오랫동안 준비한 해외 진출의 꿈을 이룰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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