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4일 서울 구로에 설치한 ‘시·도 사이버침해대응지원센터’를 가동했다.
이 센터와 16개 시·도의 자체 사이버침해대응센터를 연계해 246개 지방자치단체를 향한 여러 컴퓨터 악성코드 공격과 해킹 등에 체계적·효율적으로 대응하려는 것. 공격을 탐지·분석하고, 지자체의 기술적 대응을 지원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16개 시·도와 230개 시·군·구의 컴퓨터 서버 6500대를 24시간 365일 감시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