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4일 서울 구로에 설치한 ‘시·도 사이버침해대응지원센터’를 가동했다.
이 센터와 16개 시·도의 자체 사이버침해대응센터를 연계해 246개 지방자치단체를 향한 여러 컴퓨터 악성코드 공격과 해킹 등에 체계적·효율적으로 대응하려는 것. 공격을 탐지·분석하고, 지자체의 기술적 대응을 지원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16개 시·도와 230개 시·군·구의 컴퓨터 서버 6500대를 24시간 365일 감시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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