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이윤우)는 오는 20일 경기도 광주의 특전사 교장에서 특전사의 훈련 모습을 촬영할 수 있는 색다른 출사 행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국방부의 밀리터리 사진 웹사이트 ‘포토밀(www.phtomil.co.kr)’ 오픈을 기념해 국방부와 삼성전자가 마련한 이번 행사는 오는 14일까지 삼상카메라 VLUU 공식 카페인 ‘블루스타일(cafe.naver.com/vluustyle)’을 통해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총 150명을 모집한다. 참가자에게는 특전사 티셔츠와 정글모를 제공하고, 행사 후 우수작을 선정해 미니노트북, 컬러레이저 프린터 등 다양한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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