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립항공우주국(NASA)이 ’트위터’ 서비스를 우주 왕복선 발사 현장 홍보에 활용한다.
NASA는 오는 8월로 예정된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의 발사 현장에서 취재 기자들이 트위터 서비스 방식으로 현장 중계를 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할 방침이다.
마이클 캐비지 NASA대변인은 아직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지 않았으나 플로리다주의 케네디 우주센터에 약 150명의 기자들이 트위터로 현장 중계를 할 수 있는 임시 미디어 센터가 마련될 것이라고 밝혔다.
트위터는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번에 140자 이내의 글을 PC와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이메일 등에 계속 올릴 수 있어 취재 기자들이 이용할 경우 미리 등록된 트위터 사용자들에게 문자 전송 방식으로 현장 중계 보도를 할 수 있다. NASA는 지난 5월 우주왕복선 아틀란티스호에 탑승한 우주인 마이클 마시미노가 우주공간에서 보낸 메시지를 처음으로 트위터에 올리는 등 트위터 서비스 활용에 적극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3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4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
-
5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6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7
챗GPT도, 제미나이도 아니었다…이란 공습일 정확히 지목한 AI는?
-
8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9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급반등...비트코인 7% 폭등
-
10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