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그룹이 사회공헌사업과 연계해 다문화 가정 지원사업을 확대한다.
STX그룹 관계사인 STX, STX팬오션의 임원들은 최근 저소득 다문화 가정과 1대1 결연을 통해 서울지역 저소득 다문화가정 26가구에 월 10만원씩 생계비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다문화 가정 지원사업은 STX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추진하는 것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보건복지가족부 위탁기관인 건강가정지원센터를 통해 기부대상을 추천하고 기부금을 전달한다.
STX 관계자는 “저소득 다문화 가정에 대한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지구촌 모두와 함께하고자 하는 STX그룹의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적극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10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