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보험공사는 1일 오후 5시 제주은행과 제주은행본점에서 ‘수출중소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로 수보는 제주은행에서 추천하는 수보 보증적격 기업에 대해 총 300억원의 수출 이행자금 보증, 총 3000만달러 규모의 수출네고 자금 보증을 실시하게 된다. 보증료 0.3%P 할인과 대출금리 및 환가료 0.5%P 인하 등을 통해 금융 부담을 덜어주게 되며 5억원 이하의 수출금융을 신청할 경우 수보의 보증 심사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기로 했다고 수보 측은 설명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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