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현금성 결제를 확대하고 공정한 수·위탁거래 관계 확립에 노력한 9개사를 ‘2009년도 수·위탁거래 우수기업’으로 선정하고 확인서를 발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수산중공업, 타이코에이엠피, 대원강업, 듀링, 이오시스템, 서울엔지니어링, 대호기계공업, 원광전자 등이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기업은 2년간의 유효기간 동안 수·위탁거래 실태조사를 면제받고 아름다운 동행상 등 정부포상 기업으로 추천되며, 공공구매에 참여시 선정 심사평가에서 가점을 받게 된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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