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DNA에 있는 디자인을 끌어내야 한다.”-한국인은 어느 나라보다 보고 만들어내는 감각이 있다며 이 능력을 끌어내는 것이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는 길이라면서. 남기환 오토데스크코리아 사장
“한국과 상황이 다른 서구 국가의 논의 흐름에 따라 무조건적인 규제강화를 추진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규제를 강화한다면 우리 자본시장은 발전기회를 상실한 채 계속되는 위기에 항상 취약한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며. 이창용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아무리 운이 좋아도 실행하지 않으면 소용없다.”-지나간 일을 돌이켜 봤을 때 후회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은 것이 대부분이며 이는 사업에서도 마찬가지라면서. 강석균 한국인포매티카 사장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7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8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9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
10
[인사] 강원일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