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지상파디지털방송추진협회(회장 이병순, DTV코리아)는 오는 2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 방송·음향기기 전시회 ‘코바 2009’에서 관람객을 대상으로 지상파TV 디지털 전환에 관한 상세 정보를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펼치고 있다. DTV코리아는 전시 부스 방문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체험관에서 설문에 응답한 관람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닌텐도 Wii’ 등의 경품을 나눠줄 계획이다.
한정훈기자 existen@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