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앤알(대표 최오진)은 27일 일광에너지와 999.8㎾규모의 태양광발전시스템 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태양광발전소는 경북 영덕에 설치된다. 계약금액은 82억5000만원이며, 계약기간은 10월 30일까지이다.
지앤알은 연도별 한계용량 설정에 따른 착공신고제가 도입됨에 따라 착공 신고 후 가능한 빨리 공사를 마무리 한다는 계획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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