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지멘스PLM소프트웨어는 27일 ‘솔리드 엣지(Solid Edge)’를 선보였다.
‘솔리드 엣지’는 중소기업형 제품주기관리(PLM) 소프트웨어인 ‘벨로시티(Velocity)’ 시리즈의 핵심 제품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쉐어포인트(SharePoint)’ 플랫폼을 바탕으로 설계한 데이터 관리 애플리케이션인 ‘인사이트(Insight)’가 추가됨으로써 제품 데이터 관리(PDM) 기능을 개선한 것도 특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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