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그룹 브이오에스(V.O.S)가 국내 최고 히트곡 메이커 조영수와 작사가 강은경이 만든 합작품 ‘큰일이다’로 사람들의 심금을 한 차례 더 울린다.
브이오에스가 1년 만의 공백을 깨고 발표한 3.5집 미니앨범 ‘루틴 프리(Routine Free)’는 사랑과 이별이라는 대중적이고도 소소한 일상 이야기를 담았다.
타이틀 곡 ‘큰일이다’는 잔잔하지만 섬세하고 힘있는 가창력이 돋보인다. 따뜻한 감성 발라드로 남몰래 바라보는 외사랑에 대한 설렘과 안타까움을 담았다.
박지헌·최현준·김경록의 절제되면서도 힘있는 가창력이 진실하고 애잔한 감성을 표현했다.
이수운기자 per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