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유망 신기술에 대한 벤처캐피털의 이해와 전문성을 제고하고,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27일 ‘신성장기술투자포럼’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분과별 포럼 등을 통하여 신기술 연구개발자와 벤처캐피털리스트간의 만남의 장을 마련하는 한편, 연구소 등에서 개발한 신기술을 사업화한 창업·벤처기업의 투자설명회(IR)도 함께 개최된다.
분과별 포럼에서는 벤처캐피털의 관심도가 높은 천연물을 소재로 한 신약 개발기술 등 4개 기술 분야별로 연구기관의 전문가가 참석해 최신 기술동향 및 향후 전망 등을 토론하고, 투자설명회에는 연구기관에서 추천한 오선텍 등 4개 기업이 참여해 40여명의 투자심사역을 대상으로 기업설명 및 상담이 이뤄진다.
중기청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이번 제1회 포럼을 시작으로 9월(제2회)과 11월(제3회) 등 총 3회에 걸쳐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