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엘컴텍은 25일 몽골 자회사 AGM MING이 몽골 내 보유하고 있는 광권 중 지난해 탐사해 부존량을 확인한 ‘3614X’ 광권에 대해 몽골 정부로부터 채굴권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3614X’ 광권은 6476㏊ 면적에 달하며 지난해 일부 지역(54㏊)의 탐사 결과 11톤에 해당하는 금 부존량을 MMC로부터 확인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몽골정부의 승인 내역은 우문고비 아이막 고르반테스솜 토롬콘지역의 6475.74㏊에 해당되며, 채굴권 승인에 따라 ‘3614X’ 광권이 채광특별면허 ‘14917A’로 변경된다.
한성엘컴텍은 이번 승인 획득으로 30년간 채굴하는 모든 광물자원에 대한 소유권 지위를 몽골 정부로부터 보증받게 됐다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7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