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제임스우)는 25일 ‘마이크로소프트(MS) 비즈토크 서버 2009’를 내놓았다.
이 제품은 분산된 정보시스템을 통합·연결해 사업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게 도와준다. 여러 관련 표준과 무선인식(RFID),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버스(Enterprise Service Bus) 가이던스 v2 아키텍처’를 지원한다.
고객들은 이에 힘입어 플랫폼 종류·조직에 관계없이 전체 정보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연결해 협력업체들과 협업하는 게 쉬워진다는 게 MS 측 설명.
하봉문 한국MS 이사는 “‘비즈토크 서버 2009’는 B2B 연결성을 강화해 고객 사업을 혁신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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