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제임스우)는 25일 ‘마이크로소프트(MS) 비즈토크 서버 2009’를 내놓았다.
이 제품은 분산된 정보시스템을 통합·연결해 사업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게 도와준다. 여러 관련 표준과 무선인식(RFID),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버스(Enterprise Service Bus) 가이던스 v2 아키텍처’를 지원한다.
고객들은 이에 힘입어 플랫폼 종류·조직에 관계없이 전체 정보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연결해 협력업체들과 협업하는 게 쉬워진다는 게 MS 측 설명.
하봉문 한국MS 이사는 “‘비즈토크 서버 2009’는 B2B 연결성을 강화해 고객 사업을 혁신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6
[IT메가비전 2026] AI가 '사고' 치는 시대…수비도 AI로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속도 늦춰야” vs “안전은 자율책임”…AI 감속론, 실리콘밸리서 워싱턴 확산
-
10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