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엘림넷(대표 차현배·한환희 www.elim.net)은 대음달 1일 이비커뮤니케이션의 ‘e비즈니스’ 사업을 인수하기로 계약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비커뮤니케이션은 지난 2000년부터 IT정보미디어 관련 인터넷 사이트 ‘피씨비(www.pcbee.co.kr)’, 인터넷TV ‘웹티비(www.iwebtv.co.kr)’, 프린터정보커뮤니티 ‘프린터넷(www.printernet.co.kr)’ 등을 운영한다.
한환희 엘림넷 사장은 “두 회사가 가진 서로 다른 자원을 효율적으로 재배치해 고객에게 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양수도 거래를 했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7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8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9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