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가 21일 고객에게 맞춤형 정보기술(IT) 시스템 기준(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사전 컨설팅 서비스’를 시작했다.
고객의 IT 인프라 환경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삼아 고객이 추구하는 정보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맞춤형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겠다는 것. 고객의 정보화 관심사(이슈)와 요구를 수집해 분석한 뒤 해결책과 시스템 구축을 위한 예산·시간·자원 등을 제시할 방침이다.
HP는 구체적으로 보안, 스토리지, SAP 인프라, 마이크로소프트 기반 시스템 등으로 나눠 ‘사전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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