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경제운전안내시스템과 자동요금 징수 시스템 등 신사양을 적용해 연비를 약 10∼30% 가량 향상시킬 수 있는 ‘2010년형 스포티지’를 21일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2010년형 스포티지는 리모컨 일체형 폴딩키인 ‘폴딩타입 리모컨 키’로 변경해 휴대성 및 고급스러움을 강화하고, 기존 ECM 룸미러에 자동 요금 징수 시스템을 장착한 ECM & ETCS 룸미러를 적용했다. 유아용 시트를 2열 시트에 고정시킬 수 있는 유아용 시트 고정장치도 갖췄다.
동승석 에어백과 멀티미디어 사양인 MP3CDP와 AUX&USB 단자를 전모델에 기본 장착했다. 주력 모델인 TLX급에는 17인치 타이어&알루미늄휠을 기본 품목으로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가격은 디젤 2륜 구동 모델이 1843만원~2635만원, 디젤4륜 구동 모델이 2283만원~2363만원, 가솔린 모델이 1630만~1933만원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모빌리티 많이 본 뉴스
-
1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2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3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4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5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6
렉서스코리아, 8세대 완전변경 '올 뉴 ES' 사전계약…순수전기차 7160만원부터
-
7
폭스바겐, 골프 GTI 20주년 기념 '블랙 에디션' 출시
-
8
하만, 제네시스 플래그십 'GV90'에 뱅앤올룹슨 3D 사운드 공급
-
9
윌가드크리에이티브랩, 제주 애월 도로에 방향지도성 재귀반사시트 'WALL GUIDE' 시범 적용
-
10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미래차 개발 이끌 소프트웨어 전문 인력 육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