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김상헌)은 21일 노동부 및 한국공인노무사회와 협약식을 갖고, 하반기 중에 네이버를 통해 ‘노동·행정 분야 전문 상담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한국공인노무사회는 약 20일간 ‘지식iN’에서 활동할 노동법 상담 전문가를 모집키로 했다. 선발된 전문가들은 이용자들의 질문에 직접 답변하며 구체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노동부는 노동 행정 상담의 노하우와 전문성을 토대로 ‘국민신문고’등을 통해 펼쳐온 상담 업무를 네이버의 ‘지식iN’을 통해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최인혁 NHN 포털서비스관리센터장은 “지금까지 전문 상담 분야로 기획한 의료·법률 분야 못지 않게 노동 및 행정 분야의 전문 정보 수요 또한 매우 높았다”며 “노동부와 한국공인노무사회의 상담 서비스로 전문 정보에 대한 문턱을 더욱 낮출 뿐 아니라 지식의 평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8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