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인프라웨어(대표 강관희·곽민철 www.infraware.co.kr)는 중국 유롱(Yulong)사에 인터넷 브라우저( Browser) ‘폴라리스 브라우저 6.0’을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유롱은 차이나텔레콤용 휴대폰을 만드는 회사. ‘폴라리스 브라우저 6.0’은 이달 말 차이나텔레콤을 통해 상용화할 예정이다.
황태건 인프라웨어 중국지사본부장은 “중국 3세대 이동전화 시장이 달아오르면서 우수한 (인터넷) 브라우저를 (휴대폰에) 탑재하려는 경쟁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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