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은 지난 1일부터 NHN(대표 김상헌)과 함께 온라인 만화 창작에서 연재·출판·라이선싱을 연계 지원하는 ‘만화캐릭터콘텐츠매니지먼트사업’을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콘진원과 NHN은 오는 11월까지 네이버 만화 카테고리 내 ‘도전만화-웹툰에서 캐릭터사업까지’에 응모한 작품을 대상으로 작품성과 대중성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작품 순으로 매달 3편씩 선정해 연재 원고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 비즈니스 성공 모델 가능성이 높은 최종 3편에 대해서는 출판 편집장·스토리텔링 전문가·라이선싱 전문가 등으로 구성한 제작위원회를 통해 단계별 매니지먼트를 지원할 계획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