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유선방송사업자 씨앤앰(대표 오규석 www.cnm.co.kr)은 20일 인터넷전화(VoIP) 전용 무선 전화기 ‘IP-DECT폰’을 선보였다.
씨앤앰 인터넷전화 정액제 상품에 새로 가입하거나 기존 유선전화로부터 번호 이동하는 고객에게 ‘3년 약정’을 조건으로 전화기를 제공할 계획. 기존 가정용 무선 전화기처럼 주파수 900메가헤르츠(MHz)를 이용하지 않고, 이른바 ‘클린 밴드(Clean Band)’라는 1.7기가헤르츠(GHz)에서 쓰는 게 특징이다.
연속통화 10시간, 통화대기 100시간, 자동응답, 부재 중 전화 문자(SMS)발송, 64화음 벨소리, 모닝콜, TV리모컨, 3자 통화 기능 등을 갖췄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