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년 전통 스위스 시계 브랜드 티쏘가 올 하반기에 출시될 신제품들을 소비자들에게 미리 선보이는 백화점 로드쇼를 5월 한 달 동안 진행한다.
지난 4∼7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을 시작으로 15∼17일 서울 현대백화점 신촌점, 18∼21일 부산 롯데백화점 서면점, 22∼24일 부천 현대백화점 중동점, 25∼28일 서울 현대백화점 압구정점, 29∼31일 수원 AK플라자에서 티쏘 신제품 로드쇼가 이어진다.
로드쇼를 통해 소비자들은 티쏘의 대표적 스포츠 라인 제품뿐만 아니라 터치스크린 방식의 티 터치라인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 젊은이를 위한 트렌드 라인 제품과 클래식 제품들도 소개된다.
특히 티쏘의 홍보대사이자 세계 모터바이크 챔피언십 모토 GP 레이서인 니키 헤이든이 소속된 듀카티의 제품이 함께 진열돼 색다른 구경거리를 제공한다.
로드쇼 공간에는 모터바이크 포토존이 설치되며 러키 드로(lucky draw)를 통해 티쏘 시계, 4Gb USB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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