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 서울동남부지부와 차세대A.C.E.는 19일 오후 4시 서울팔래스호텔에서 어린이재단과 후원인 결연을 맺는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지역 중소기업 2세 경영인들의 모임인 ‘차세대A.C.E.’의 창립 1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날 행사에서 어린이재단에서 추천하는 3명의 어린이와 후원인 결연을 맺고 매달 금전지원과 향후 후원인들에 대한 고용보장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또, 1주년 기념화환 대신 쌀을 기증받아 불우이웃에 전달할 계획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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