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18일부터 ‘스틸독(STEEL DOG)’ 프런티어 테스트에 참여할 3000명의 테스터를 모집한다. ‘스틸독’은 극한의 익스트림 차량 격투를 모토로 하는 신개념 게임으로 다양한 무기와 전투 차량의 특수한 능력 및 경기장 특성 등을 활용해 차량을 격파하는 게임이다.
이번 프런티어 테스트는 스틸독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신청할 수 있다. 테스트는 오는 28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프런티어 테스트에서는 총 7개의 기체와 6개의 맵 및 팀데스매치·개인전 데스매치·보스배틀모드 등 3가지 모드를 즐길 수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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