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이윤우)는 자사 프린터는 물론 타사 프린터에도 사용할 수 있는 ‘삼성 유니버설 프린트 드라이버’와 ‘삼성 애니웹 프린트’ 프로그램을 배포한다고 18일 밝혔다.
‘삼성 유니버설 프린트 드라이버”는 모든 프린팅 장치를 관리할 수 있는 프린터 드라이버이며, ‘삼성 애니웹 프린트’는 웹이 있는 콘텐츠를 원하는 부분만 출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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