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씨앤(대표 김상근 www.unicn.co.kr)이 100만원대의 소형 IP교환기(IP PBX) 제품인 ‘핵서스 오피스(HEXUS OFFICE)’ 제품을 개발, 출시했다.
윈도 기반으로 개발된 이 제품은 80명의 사용자를 수용할 수 있다. 또 음성안내서비스(ARS) 및 녹음(REC) 기능을 함께 탑재하고 있어 별도의 부가장비 없이도 인터넷전화(VoIP) 올인원 서비스가 가능하다.
아날로그 교환기(키폰박스)에 비해 통신비 절감를 절감할 수 있는 저렴한 가격의 중소기업용 제품이다.
김상근 사장은 “통합커뮤니케이션(UC) 환경 구축을 위해 다양한 솔루션 업체와 제휴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 상반기 중에 전국대리점도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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