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부터 노르웨이에서 지상파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이 시작된다.
노르웨이모바일TV(NMTV)가 수도 오슬로에서 본방송을 시작하는 것. 6개 영상(비디오) 채널과 15개 오디오 채널을 무료로 내보낼 예정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민·관 대표단을 구성해 노르웨이 방송사업자들과 지상파 DMB 장비와 단말기를 공급할 틈이 있을지 협의하기로 했다. 또 노르웨이 본방송을 기점으로 유럽에 지상파 DMB가 확산되기를 기대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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