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와 주한EU상공회의소(EUCCK)는 15일 오전 9시부터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국내외 완성차와 부품업계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국제자동차 부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정부의 친환경·고효율 자동차(그린카) 정책, 주한 EU 대사의 한-EU FTA 자동차분과 협상안과 활용전략 등이 발표되며 아우디-폭스바겐, 르노삼성, 다임러 그룹 등 유명 EU 완성차업체들의 부품 구매 및 투자 전략이 소개될 예정이다.
또, EU 완성차업체와 국내 자동차 부품업체 간의 구매·투자 상담회가 개최된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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