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전자(대표 김태영)는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제5회 아시아응급의학회(5th Asian Conference on Emergency Medicine, 이하 ACEM 2009)’에 참가, 최신 의료정보시스템 ‘인텔리뷰(IntelliVue) XDS’ 및 환자감시모니터·휴대형 초음파·제세동기 등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ACEM 2009에서 공개되는 ‘IntelliVue XDS’ 는 환자 모니터링 기능에 IT 기술을 접목시킨 솔루션으로 환자감시모니터에서 측정되는 생체징후(vital sign)와 CT·MRI등의 진단 영상, 환자 차트 등 다수의 진단 정보를 단일 모니터를 통해 한눈에 볼 수 있는 새로운 의료정보시스템이다.
필립스전자는 이번 행사의 주요 스폰서로서 18일 혁신적이고 효율적인 필립스의 응급 의료 솔루션을 소개하는 오찬 심포지엄도 개최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5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6
그래핀랩, 반도체 펠리클 JDA 체결…상용화 잰걸음
-
7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8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9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10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