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14일 오전 10시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대구시와 대전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IT융합기술을 사업화 지원을 위한 ‘u-생활지원 기술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휴대용 배뇨분석기와 u-환자복, 착용형 칼로리측정기 등 노약자와 장애인을 위한 10개의 IT·BT 융합기술이 소개됐다.
지경부는 이 같은 기술들을 시범 적용하면서 2011년까지 173억원을 투입해 상용화 및 보급화에 나설 계획이다.
지경부는 이번에 소개된 10개 기술은 테스트베드 구축과 시범테스트를 거쳐 이르면 올해 말부터 보건소, 병원, 노인거주 가정 및 일반인 등에 시범제공할 예정이다. 또, 사업 수행을 위해 대구시와 대전시와 컨소시엄을 선정하고,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이 사업을 지원하도록 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5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6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7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8
K-로봇, 휴머노이드 상용화 채비…부품 양산도 '시동'
-
9
에이수스, 세랄루미늄 적용한 초경량 AI PC '젠북 A16·A14' 출시
-
10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브랜드 뉴스룸
×


















